주택문화관 22일 개관

'천안 한화 꿈에그린 스마일시티' 조감도.

'천안 한화 꿈에그린 스마일시티' 조감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은 오는 22일 천안시 서북구 차암동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확장)내 E-3블록에 지을 '천안 한화 꿈에그린 스마일시티' 주택문화관을 개관하고 1052가구의 조합원을 모집한다.


천안에 2여년만에 공급되는 '천안 한화 꿈에그린 스마일시티'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4층의 12개동 총 105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0m²(구 24형) 168가구, 74m²(구 29형) 264가구, 85m²(구 33형) 620가구다. 가격은 85㎡가 약 2억원 이하로 책정됐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수요자가 직접 사업주체가 돼 시행사 이윤, 토지비 금융비, 각종 부대비용 등을 절감하는 소셜커머스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되기 때문에 인근시세보다 약 5000만원 싸다"고 말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천안시 6개월 이상 거주자, 만 20세 이상의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60㎡ 이하의 주택을 1채 소유한 세대주면 누구나 조합원 신청이 가능하다.

3베이 판상형의 맞통풍 구조로 설계됐으며 전 가구 남향 판상형으로 배치해 일조권을 확보했다. 단지 외곽을 따라 생태하천이 흘러 수변공간과 풍부한 녹지로 둘러싸여 있다.

AD

경부고속도로 천안 IC, KTX 천안아산역이 5분 거리에 위치하며 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 및 외국인전용단지에 인접해 있어 삼성전자를 포함, 약 2만5000명의 배후수요가 있다. 특히 제3일반산업 확장단지는 22만평 규모로 '천안 한화 꿈에그린 스마일시티' 등 공동주택 3개 블록 약 40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주택문화관은 서북구 두정동 현대자동차 대리점 사거리에 있다. 조합원 가입문의 041) 567-1118


문소정 기자 moons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