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규모 5.9의 여진이 발생해 도쿄 도심의 건물이 흔들렸다고 일본 기상청이 16일 밝혔다.


진원지는 도쿄 북쪽으로 80km 떨어진 도치키 현 남쪽으로 깊이는 70km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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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은 또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전했다.


일본은 지난 10일 후쿠시마에서 규모 6.3의 지진과 11일에는 규모 7의 지진이 발생되는 등 지난달 대지진 발생 이후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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