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화증권은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3,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4.46% 거래량 997,805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에 대해 N스크린 전략으로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26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15일 밝혔다.


나태열 애널리스트는 "PC와 모바일에서 스마트TV와 차량용 네비게이션으로 디스플레이 광고 영역이 확장되고 있어 N스크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 연내 윤곽을 드러낼 오픈마켓도 이미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비용에 대해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전망했다.

그는 또 "환율이나 유가에 관계없는 안정적인 이익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호도도 높다"고 내다봤다.


한화증권은 NHN의 분할 전 K-GAAP 기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288억원과 1653억원으로 분기대비 10.8%와 9.9%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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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매출은 1월 25일 상용화한 테라가 양호한 PC방 트래픽을 유지하는 가운데 웹보드게임도 지난해 10월을 저점으로 회복세를 보이면서 32.5% 증가해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검색 광고도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전환되고 대행사 수수료까지 매출에 포함되면서 7.5% 성장할 것으로 파악했다. 디스플레이 광고는 계절적 영향으로 4.9%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K-IFRS 기준으로는 4873억원의 매출액과 173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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