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북극해 대륙붕 석유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영국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과 러시아 최대 국영 석유회사 OAO로스네프트가 160억 달러 규모의 주식스왑 체결 합의 시한을 5월 16일까지로 연장했다고 14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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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는 지난 1월 로스네프트와 제휴를 발표했으나 러시아의 BP합작법인 TNK-BP가 반대하면서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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