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큐리, 한복입고 다정하게 찰칵..'근초고왕' 첫 촬영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걸그룹 티아라 은정과 큐리가 현대복을 벗고 한복의상을 공개했다.


13일 공개된 '근초고왕' 드라마 스틸 컷에는 은정과 큐리의 첫 촬영 모습이 담겨있었다.

사진 속 은정과 큐리는 우아한 한복을 입고 극중 역할인 진 아이와 여진공주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이들은 대기실에서 다정히 찍은 사진, 배우 감우성과 함께 찍은 사진, 무술을 하는 사진등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극 중 은정이 연기할 진 아이역은 진씨가의 양대 수장인 대장군 진고도(김형일 분)의 딸로, 근초고왕의 어머니인 소숙당을 연상시키는 여자답고 고운성품의 여인의 캐릭터이다.


특히 진 아이는 훗날 구수와 혼인을 하고 백제의 제1왕후로 우뚝 서게 되는 인물이다.


이와 함께 큐리가 연기할 여진공주 역은 어머니 홍란(이세은 분)을 닮은 말괄량이 캐릭터로 고집스럽고 왈가닥인 캐릭터이다.

AD

여진공주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기(전광진 분)와 혼인하면서 여러 가지로 남편을 괴롭히지만, 여러 가지 시련을 이겨내며 충실한 아내로 변화되는 인물이다.


한편 두 사람의 첫 등장은 오는 16일 방송으로 예정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