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 칼들고 섬뜩한 눈빛..'근초고왕' 첫 촬영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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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근초고왕'에서 무술연기에 도전한 티아라 은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공개된 사진은 11일 촬영된 '근초고왕'의 스틸 컷이었다. 사진 속에는 첫 촬영에 임한 은정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태권도 3단의 유단자인 은정은 "무술연기를 할 때 태권도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극 중 은정이 연기할 진 아이역은 진씨가의 양대 수장인 대장군 진고도(김형일 분)의 딸로, 근초고왕의 어머니인 소숙당을 연상시키는 여자답고 고운성품의 여인의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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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 아이는 훗날 구수와 혼인을 하고 백제의 제1왕후로 우뚝 서게 되는 인물이다.


한편 티아라의 진 아이(은정 분)과 여진공주(큐리 분)는 성공적으로 첫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16일부터 첫 등장한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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