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신 사장(왼쪽)과 이치로 고문

김종신 사장(왼쪽)과 이치로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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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김종신 사장이 지난 8일 저녁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 도쿄전력 본사를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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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도쿄전력 고문이자 현 원전사고 종합비상상황실 상황실장인 이치로 다케쿠로씨를 만나 한수원의 기술적 지원 및 물품 지원방안 등을 협의하고 이번 사고에 대해 위로를 전달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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