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지원팀 최아름 사원, 1만2600TEU급 컨테이너선 스폰서


삼성重 20대 여직원이 선박 명명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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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close 증권정보 010140 KOSPI 현재가 29,300 전일대비 850 등락률 -2.82% 거래량 8,257,612 전일가 30,1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의 20대 여직원이 본인이 검사를 맡은 선박의 명명식 스폰서(대모)로 나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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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8일 오전 거제조선소에서 1만2천600TEU급 컨테이너선 'MSC 필리파(FILLIPPA)'의 명명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선박의 이름을 명명하고 축복을 비는 스폰서로는 이 회사 고객지원팀 최아름(24) 사원이 나섰다.


선박의 품질검사 업무를 맡고 있는 최 씨는 이 날 본인이 검사를 맡은 선박의 이름을 직접 붙이는 행운을 얻었다. 이날 최 씨가 스폰서를 맡은 선박은 독일 피터돌레(Peter Doehle)가 삼성중공업에 발주한 8척의 컨테이너선 중 네번째 선박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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