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일본 도쿄 북동쪽 340킬로미터 해상서 7.4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뉴욕증시가 일제 하락세다. 뉴욕증시는 장초반 혼조세로 출발한 이후 속속 오름세로 전환했으나 지진 소식에 하락반전했다.


8일 오전 00시3분(한국시간) 현재 다우존스지수는 0.37% 하락한 1만2380.88, S&P500 지수는 0.21% 하락한 1332.70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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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지수는 0.18% 내린 2794.75를 나타내고 있다.


일본 도쿄 북동쪽으로 약 340km 떨어진 해상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7일 오후 11시 32분에 발생했다고 미 해양대기청(NOAA)이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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