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어릴적 레슬링 그만둔 이유에 '폭소'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아이돌 그룹 1세대 HOT의 토니안이 어렸을 적 사진을 '깜짝' 공개한다.
토니안은 7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지금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 귀여운 외모가 돋보이는 어렸을 적 사진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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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은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스타다. 특히 하얀 피부에 귀여운 얼굴은 지금의 아이돌 가수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인데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최강 동안을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토니안은 고교시절 레슬링 대표 선수로 활동하다 중간에 운동을 그만 둔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1년 반 정도 운동을 했는데, 옷이 민망해서 그만뒀다”며 “한 번은 운동을 하고 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그곳에 있더라. 손으로 민망한 곳을 가리다 보니 경기에 집중할 수 가 없어서 평소 나보다 운동을 못했던 친구에게 졌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비틀즈코드'에는 토니안과 함께 8~90년대를 뜨겁게 달군 그룹 소방차의 김태형, Mnet '엠카운트다운'의 새 MC 신소율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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