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부르고 그림 그리고, 솜씨 뽐내요
서대문구,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밝고 맑은 동요 부르기 대회’와 ‘글짓기·그림 공모’를 한다.
참가대상은 지역내 거주, 재학 초등학생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오는 11일까지 보육가족과에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밝고 맑은 동요부르기 대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서대문 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구분, 20팀(명) 내외가 참가하며 축하공연도 있어 참가자와 학부모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된다.
글짓기,그림공모는 ▲행복한 우리 이웃 ▲미래의 우리 동네 ▲아름다운 우리 동네 등 주제로 작품을 접수 받는다.
서대문구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서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관외 초등학교 선생님을 심사위원으로 추천받아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를 통해 부문별로 우수 어린이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우수 작품 전시회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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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홍제천변에서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의 주최로 ‘서대문구 어린이날’ 축제가 개최된다.
보육가족과 ☎330-1286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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