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문암송 등 '한국의 名木' 우표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한국의 명목(名木)시리즈우표(세 번째 묶음)'를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제주 산천단 곰솔 군 ▲금산 요광리 은행나무 ▲함양 학사루 느티나무 ▲하동 축지리 문암송을 우표에 담았다.

AD

한국의 명목시리즈는 아름답거나 신비한 전설을 간직한 우리나라 대표 천연기념물 나무를 디자인한 것으로 올해가 세 번째이다. 지난해에는 ▲장성 백양사 고불매 ▲괴산 삼송리 소나무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 ▲순천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를 소개했다. 다음 우표는 '한국-포르투갈 수교 50주년 기념'으로 이달 15일 나온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