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3일 오전 1시47분 대구 달성군에서 2.7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AD

기상청은 "물체가 흔들리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수준이었지만 피해 신고는 없었다"고 밝혔다.


한반도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은 올해 들어 13번째다.


권해영 기자 rogueh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