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원자로 전문가를 일본에 파견해 원전 사태에 대한 정보를 직접 얻을 것이라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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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는 이날 홈페이지 성명에서 전문가 2명을 보내 일본 정부 관계자들과 정보를 교환하도록 하는 데 일본 정부와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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