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칠레 북부에서 2일(현지시간) 5.9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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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북부 도시 이키케시에서 북서쪽으로 135km 떨어진 해저 83.3km 지점이 진앙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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