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미래고객을 위한 특화 상품 인기

신한銀 "이 상품에 노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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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은 급변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객감동과 고객니즈를 적극 반영한 특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인 은퇴가 시작되면서 시니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상품은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신한은행이 선보이고 있는 '평생플러스 통장'은 다양한 연금이 입금되면, 수수료 우대는 기본이며, 당장 쓰지 않는 연금금액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최고 2.5% 금리우대를 제공한다.

또한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으로 인해 수령한 연금을 사기 당하더라도 금전손실액을 최고 3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단체상해보험을 무료로 제공해 안전하게 고객의 금융자산을 지킬 수 있다.


신한은행은 또 은퇴시장에서 '고객가치'를 창조하고 금융과 비금융을 결합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국민연금에 대해서 법원의 압류명령이 은행에 통지되더라도 계좌에 지급 제한이나 압류명령을 할 수 없어 실질적인 기초생활과 안정적인 노후가 보장되는 '국민연금 안심 통장'을 판매하고 있으며, 기초생활 수급자들의 위한 연금도 압류할 수 없는 '행복지킴이 통장'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래고객인 청소년들의 올바른 재테크 습관을 키우고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틴즈플러스 통장'은 금융의 첫거래를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나만의 개성있는 통장과 카드를 직접 디자인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통장 가입고객이 체크카드를 동시에 가입해 월 5만원 이상 사용하거나 매달 적금에 5만원 이상 입금하는 경우 신한은행 현금지급기(CD/ATM)에서 용돈을 찾을 때 수수료가 면제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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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효과적인 용돈관리를 돕기 위해 매월 입출금내역을 요약해주는 서비스 및 통장 잔액이 일정금액 미만이 되는 경우에도 문자 알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신한은행 한 관계자는 "고객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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