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CS, 자회사 퇴출은 기우?..下→약보합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자회사의 퇴출 우려에 급락했던 CS CS close 증권정보 065770 KOSDAQ 현재가 1,58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58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통신장비 기업 CS 상한가↑ 바이든, 또 한국기업 美공장 찾아 IRA 홍보…"IRA 폐기" 트럼프에 맞불 CS, SKT와 26억원 규모 5G 광중계기 공급 가 회생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낙폭을 줄이고 있다.
29일 오후 1시18분 현재 CS는 전날보다 200원(2.79%) 내린 6980원을 기록 중이다. 개장 초 한때 하한가인 6110원까지 밀렸던 것을 감안하면 저점대비 10% 이상 급등이다. CS는 전날도 하한가 마감했다.
이같은 급락세는 130억원을 투자한 자회사 피엘아이가 자본잠식에 빠지면서 상장폐지 우려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피엘아이는 카자흐스탄 광구에 지분투자를 했는데 함께 투자했던 세하가 이를 전액 손실로 회계처리하면서 피엘아이도 전액 손실로 처리, 자본전액 잠식상태에 들어가게 됐다.
하지만 CS측은 피엘아이의 상장폐지 우려는 기우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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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관계자는 "채권단에서 출자전환을 추진하고 있어 자본잠식과 퇴출을 모두 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CS 주가는 바닥에서 반등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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