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컴바인윌홀딩스와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 등 외국기업 2곳이 코스닥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4일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컴바인윌홀딩스와,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의 예비심사를 승인키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AD

이중 컴바인윌은 싱가포르거래소에 이은 2차 상장이다. 완구 및 생활용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337억원, 순이익 151억원이다.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는 외벽타일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410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55억원이었다. 두 곳 모두 중국기업이다.


현재 코스닥시장에는 중국기업 11개사, 일본기업 1개사, 미국기업 1개사의 총 13개의 외국기업이 상장돼 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