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www.wemakeprice.com, 이하 위메프)이 TV광고를 시작하고 서비스 지역을 늘리는 등 공격 경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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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위메프는 기존 20개였던 서비스 지역을 전국 64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64개는 업계 최대 숫자로 하루 거래 딜도 약50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일일 평균 매출 역시 50%가량 증가할 것이라는 게 위메프 측 설명이다.


또 이 회사는 TV광고도 시작한다. 판매 제품에 집중했던 경쟁업체의 광고와 달리 브랜드 자체에 집중해 선두 자리를 확고히 한다는 입장이다.

위메프 관계자는 "더욱 새롭고 편리해진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는 물론 업체까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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