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3D 전자지도 보고 봄나들이 가자"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23일 ‘아이나비 3D’와 ‘아이나비 SE’ 전자지도 정기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업그레이드에는 남해고속도로 함안 톨게이트 이전 개통 구간, 영동고속도로 양지터널과 마성터널 개통 구간 등 고속도로와 국도, 지방도, 일반도로의 최신 정보가 반영됐다. 아이나비 3D’ 전자지도에는 ‘영동IC’, ‘황간IC’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진출입로 10곳에 '3D 입체도로 모델링'을 적용해 더 실감나는 안내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실제 건물을 3D 모델링 기법으로 현실감을 살려 반영하는 '3D 랜드마크'로 분당 서울대병원, 전북도청 등 73곳이 추가됐다.
AD
'봄 시즌 테마'로 금오산 벚꽃길, 칠갑산 벚꽃길 등 전국 16개 벚꽃나무 길도 3D 전자지도로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지난 2월 문화관광부가 선정한 '으뜸명소 8곳'을 지도에 실어 봄 나들이 운전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업그레이드는 최신 도로정보와 특색있는 테마를 반영한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 업그레이드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