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이나비 블랙 클레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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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14일 HD급 화질의 차량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 클레어(clai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나비 블랙 클레어는 HD급 고해상도 200만화소 이미지 센서를 채용해 야간영상을 촬영할 때에도 화질이 선명하다는 설명이다. 옵션을 설정하면 최대 146도까지 화각을 확보할 수 있어 보다 넓은 영역을 녹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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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블랙 클레어는 주행 중의 영상을 기록하는 ‘상시 녹화’, 외부 충격 시 전후 10초간의 상황을 자동으로 저장하는 ‘충격 녹화’, 운전자가 원할 때 바로 녹화가 가능한 ‘수동 녹화’, 주차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기록하는 ‘주차 녹화’ 등 사용자 상황에 맞춘 다양한 녹화 기능을 갖췄다. 백업 배터리가 내장돼 차량 사고로 전원 공급이 차단되더라도 녹화한 영상을 안정적으로 저장할 수 있으며 배터리 방전 방지기능도 지원한다. 가격은 21만 9000원.


한편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전용 리모콘 '아이휠'과 대용량 외장 배터리 ‘iX8200’을 17일 출시 예정이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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