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금호석유, 부타디엔 JV+천연고무가격 반등...↑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close 증권정보 011780 KOSPI 현재가 137,600 전일대비 5,400 등락률 -3.78% 거래량 67,635 전일가 143,0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금호석유화학그룹, 3000평 규모 여수 철새 서식지 복원 나선다 지난달 409개사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고배당 기업 '다수' 금호석유화학, ‘스페셜티’로 정면돌파…불확실성 뚫고 고도화 박차 화학이 18일 필리핀에 부타디엔 합작회사 설립으로 원재료 자급력이 높아질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천연고무가격 반등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금호석유는 전일대비 3500원(2.58%) 상승한 13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곽진희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필리핀 JGSPC사와 부타디엔 설비 합작회사 설립으로 안정적인 원료 공급처를 확보하게 된 것은 물론 원료가격 협상력이 강화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다이와 증권은 “이번 주 태국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가 천연고무 추가 하락을 막기 위한 긴급회의를 열 예정”이라며 “이미 지난 이틀간 천연고무 가격은 반등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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