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정부합동 보험범죄전담대책반은 18일 오전 서울 우면동 교육문화회관에서 '보험범죄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대책반은 워크숍에서 보험범죄 방지를 위한 그간의 성과를 확인하고 향후 운영방안을 마련한다.

또 보험사기 조사 제도 및 인지시스템에 대한 정보 등도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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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반은 앞으로 보험범죄의 수사 및 양형 기준을 마련하는 등 보험범죄 수사의 컨트롤 타워로서의 기능을 강화, 보험범죄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보험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2009년 7월 검찰, 경찰, 금융감독원 등 9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보험범죄전담대책반을 서울중앙지검에 설치한 바 있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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