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반' 송일국, 카리스마 연기 '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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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KBS2 월화드라마 '강력반'에 출연 중인 송일국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받았다.


15일 오후 방송한 '강력반'에서는 성형외과 의사 살인사건의 범인을 검거하기 위해 고군분투 강력반 형사들의 모습과 이동석(김민우 분) 사건으로 내사를 받게 된 세혁(송일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일국은 이날 방송에서 다혈질 형사 박세혁 캐릭터를 가장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평이다. 강하고 우직함으로 대표되는 세혁 캐릭터를 120% 소화해 낸 것.


특히 성형외과 의사 살인사건의 용의자를 찾아가 "당신의 손에 꼭 수갑을 채우겠다"며 소리치는 장면은 강한 카리스마 마저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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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용의자 집에 잠입해 난간에 매달리는 위험한 장면을 직접 소화해 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지막 장면에서는 일도(이종혁 분)와 다정히 있는 은영의 모습을 보게 되는 세혁의 모습이 그려져 다음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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