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삼성전자, LG전자, 기아차 등 441개 기업이 3월 셋째 주(14~18일)에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1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며 1691개 12월 결산법인 중 유가증권시장법인 290곳, 코스닥법인 151곳이 3월 셋째 주 정기주총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금용일인 18일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신세계 등 유증권시장법인 279곳, 삼천리자전거 등 코스닥시장법인 135곳 등 414개 기업의 정기주총이 몰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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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1일 현재 3월 둘째 주까지 모두 139개 기업이 정기주총을 완료했고, 1284개 기업이 3월 셋째 주 이후 주주총회를 예정 중이다.

3월 셋째주 정기주총 441개社··· 삼성전자·기아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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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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