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중동 정세 불안으로 연일 약세를 보이던 유럽증시가 3일 일제히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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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15분 현재(한국시간)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35% 오른 5935.48로 거래중이다. 프랑스 CAC40지수와 독일 DAX30지수는 각각 0.37%씩 오른 4049.10와 7207.37로 거래되고 있다.


전일 미국 고용지표가 개선되면서 아시아 증시가 상승세를 보였고, 유럽증시도 같은 영향으로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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