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2011년 범국민 환대서비스 개선을 위한 키 메시지를 확정하고 새로운 캠페인 광고를 선보인다.


캠페인 광고는 외국인과 부딪히게 되는 여러 상황들을 '추격'편과 '도망'편으로 설정하고, 이 상황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하는 가장 기본적인 인식을 개선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위원회 한경아 본부장은 "여긴 우리나라라는 메시지를 통해, 외국인에게 당황하지 말고 우리식대로 인사를 건네면, 외국인 관광객도 우리의 친절을 느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신선하고 코믹하게 담아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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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방문의 해 명예미소국가대표인 최지우씨가 TV와 라디오 내레이션뿐만 아니라 인쇄매체 광고안에도 출연하여 따뜻한 환대캠페인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이번 광고는 10일부터 TV와 라디오를 통해 일제히 전파를 탈 예정으로, 인쇄 및 옥외매체에서도 통일된 메시지를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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