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oil, 유가 급등 최대 수혜주..강세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S-Oil S-Oil close 증권정보 010950 KOSPI 현재가 114,1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17% 거래량 272,328 전일가 114,3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클릭 e종목]"에쓰오일, 불확실성 속에서도 득이 클 것…목표가 상향"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이 유가 급등 최대 수혜주로 꼽히며 강세다.
22일 오전 9시4분 현재 S-oil은 전일 대비 1500원(1.27%) 오른 11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 유가 100달러 시대에 진입하는 등 중동지역의 불안으로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S-oil은 유가 급등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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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의 거래가격은 30개월만에 100달러를 돌파했다. 한국석유공사는 21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거래일보다 1.40달러(1.40%) 상승해 배럴당 100.36달러에 거래됐다고 밝혔다.
조승연 HMC투자증권 책임연구원은 "유가 상승 속 견조한 항공유·경유 수요로 안정적인 정제마진과 면화 가격 상승에 따른 합성섬유 부각으로 PX 이익 증가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정유·화학 업종내 최선호주"라고 분석했다. HMC투자증권은 S-Oil의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8만5000원으로 32.1%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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