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오는 25일까지 신청 접수…5곳에 기관당 한해 1012만8000원 지원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북도가 청소년에 대한 인터넷 중독 예방과 상담을 할 협력기관 5곳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전문상담사와 상담실을 가진 기관이면 지원할 수 있다. 협력기관이 되면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 양성교육과 인터넷 중독 관련 프로그램 등에 필요한 지원금을 기관당 한해 1012만8000원을 받는다. 또 쉼터캠프 희망기관 1곳에 대해 960만원을 따로 준다.

협력기관 모집은 인터넷 중독에 따른 청소년들의 신체적?정신적 폐해를 막고 건강한 생활과 건전한 정보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다.


상담협력기관과 더불어 충북지역 인터넷 문화교실로 선정되는 학교는 인터넷 중독예방교육, 직접면접, 사이버, 전화, 내부집단, 심리검사 등의 상담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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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어 사업취지에 뜻을 같이하는 많은 기관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충북도 정보화담당관실 정보기획팀(☎043-220-2344)로 물어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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