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차기 회장 선임' 신한지주 상승폭 확대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차기 회장에 한동우 전 신한생명 부회장이 내정됐다는 소식에 신한지주 신한지주 close 증권정보 055550 KOSPI 현재가 98,6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20% 거래량 1,071,124 전일가 99,8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새 여신협회장 선거 속도 올린다…"카드론 대출규제완화 목소리 전해달라"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의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
14일 오후 2시10분 신한지주는 전거래일보다 2.16% 상승한 4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윤계섭 신한금융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브리핑을 통해 "한동우 전 신한생명 부회장을 새로운 대표이사 후보자로 추대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한 내정자는 운영위원회와 21일 이사회를 거쳐 3월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된다.
이같은 소식에 신한지주는 상승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반면 다이와, 모건스탠리창구를 통한 외국계의 매도 물량이 31만주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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