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컴즈, 4Q 어닝 쇼크..목표가 ↓<토러스證>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의 실적추정치를 하향조정했다며 목표가를 2만원으로 낮췄다. SNS 성장성 회복 노력과 SKT와의 시너지 창출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1일 토러스투자증권은 SK컴즈가 지난해 4분기에 어닝쇼크를 보였으나 일회성 비용 발생탓이라고 설명했다.
SK컴즈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4.1% 증가한 663억원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60.2% 감소한 31억원으로 예상치 93억원을 크게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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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이익은 아예 전분기대비 적자전환했다. SK아이미디어(55억원)와 이투스교육(55억원) 지분법손실 증가때문이었다.
김동희 애널리스트는 "SK컴즈의 소셜서비스(싸이월드 및 C로그, 네이트온UC)의 성장잠재력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부터 주형철 CEO가 SKT의 모바일 사업 본부장을 겸임 하면서 SKT와의 유무선 인터넷 사업의 시너지 창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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