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보험자격증 시험 시행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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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보험관련 전문자격증인 보험계리사와 손해사정사 시험 시행계획이 확정됐다.

금융감독원은 제34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1차시험을 오는 4월24일, 2차시험은 8월21일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달 15일부터 18일까지 보험계리사·손해사정사 시험 원서접수를 받는다. 1차 합격자발표는 6월17일, 2차 시험 원서접수는 7월19일부터 22일까지이며 합격자 발표일은 10월21일이다.

합격 결정은 매 과목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해야 한다. 다만 보험계리사나 손해사정사 2차시험의 경우 선발예정인원에 미달하면 매과목 40점이상 득점자 중 전과목 총득점에 의한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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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리사의 선발예정인원은 120명, 손해사정사는 430명(제1종 40명, 제2종 10명, 제3종대인 200명, 제3종대물 50명, 제4종 130명)이다.


이와 함께 제17회 보험중개사 시험 시행계획도 확정됐다. 원서접수는 10월4일부터 7일까지이고 시험일은 11월6일이다. 합격자는 12월16일 발표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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