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톡톡]건설주 부진 속에 고개 든 GS건설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건설주가 초반 상승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하락세가 건설업종을 흔들었지만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1,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3.25% 거래량 2,493,613 전일가 43,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등 일부 대형주는 굴하지 않고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9일 건설업 지수는 전일대비 0.63포인트(-0.26%) 빠진 241.28을 기록했다.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8,800 전일대비 6,100 등락률 -3.49% 거래량 1,864,120 전일가 174,9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금호건설 금호건설 close 증권정보 002990 KOSPI 현재가 5,290 전일대비 80 등락률 -1.49% 거래량 151,313 전일가 5,37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금호건설, 1296억 규모 고속국도 건설공사 수주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빨간 넥타이 부대 20여명 대동"…'재건축 최대어' 압구정에 승부 건 건설사[부동산AtoZ] 등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했다. 하지만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1,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3.25% 거래량 2,493,613 전일가 43,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은 2500원(2.21%) 오른 11만5000원으로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3,6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47% 거래량 100,776 전일가 63,9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은 2000원(1.74%) 오른 11만7000원으로 마감하며 꿋꿋하게 초반의 상승세를 지켜냈다.
이날 건설주의 약세는 시장 전반의 하락세에 금리인상 우려감이 겹쳐 형성 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GS건설은 해외 수주 모멘텀 부각과 저가 매수세의 유입이 상승흐름을 이끌었다.
박형렬 SK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추가적인 정책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금리의 추후 동향이 건설업종 주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상반기 대형건설업체의 유동성 확대, 주택공급 확대, 조달비용 감소 등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Valuation multiple) 하락요소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에 따라 최근 조정으로 저평가 영역에 진입한 대림산업과 GS건설을 최선호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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