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한국 스피드 스케이트의 간판 스타 이승훈이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의 영광을 누렸다.


이승훈은 2일 오후(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열린 매스 스타트(Mass Start)에에서 20분 18초 0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

이날 이승훈은 마지막 한바퀴를 남기고 폭발적인 스피드를 선보이며 1위로 결승점에 들어왔다.


이승훈은 지난 1월 31일 5000m에서 한국 빙속 장거리 사상 처음으로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매스 스타트는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으로 출전 선수들이 레인 구분 없이 남자는 35바퀴, 여자는 25바퀴를 돌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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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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