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아시아소비자대상] 신사복 부문 최우수상

제일모직, 고객의 '행복 디자인'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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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제일모직(대표 황백)은 1954년 삼성의 모태기업으로 설립됐으며 50년간 한국 섬유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 왔다.


1979년 신사복 생산으로 패션부문 사업에 진출한 이후 패션, 케미칼, 전자재료 분야에서 국내 선도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일모직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을 CEO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고객 중심으로 경영 프로세스를 만들고 동시에 투명경영 및 주주중시 경영을 펼치고 있다.


이 회사는 고객에게 최고의 상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들을 기울여왔다.

1986년 업계 최초로 친절서비스 전문 교육기관인 TOPFAS (Top Fashion Adviser)를 설립해 회사직원, 매장의 판매사원과 매장 책임자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07년에는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책과 교육을 강화하려는 CEO의 의지로 토파즈 교육센터를 CS센터로 승격시켜 인력을 확충하고 매장 교육강화 및 현장 방문교육에 힘쓰고 있다.


주기적으로 전국 매장 점대표자와 판매사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가치 공유 워크샵을 통해 매장의 전인원이 '고객의 행복을 디자인 합니다'라는 '대고객 서비스 비젼'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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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대표자는 매장별 비전과 실천 매뉴얼을 작성하고, 판매사원은 고객서비스 실천 다짐을 작성해 고객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를 통한 고객의 행복이 곧 우리 모두의 행복임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고객을 행복하게 하는 감성서비스 제공을 위해, FA각자의 다짐을 모아 하트 터치 서비스 (HTS)라고 하는 서비스 십계명을 채택하여 실천하고 있기도 하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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