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동판 제막식 가져, 함태영 점장 “지역사회 책임 다하는 향토기업 될 것”

한화 갤러리아타임월드백화점이 대전시의 우수자원봉사기업에 뽑혀 26일 동판제막식을 가졌다.

한화 갤러리아타임월드백화점이 대전시의 우수자원봉사기업에 뽑혀 26일 동판제막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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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한화타임월드가 대전시의 우수자원봉사기업으로 뽑혀 26일 동판제막식을 가졌다.


제막식엔 염홍철 대전시장, 함태영 타임월드 점장, 이인학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 남재동 자원봉사연합회장, 각구의 자원봉사연합회 임원진, 한화타임월드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염홍철 시장은 “1000년의 찬란한 로마시대를 지탱해온 힘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였다”며 “기업이 자원봉사로 노블레스 오블리주운동에 앞장서 가장 살기 좋은 희망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한화타임월드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화타임월드는 2002년부터 모든 임·직원이 지역사회봉사활동에 쓰일 기금을 스스로 모으고 이 금액의 150%에 해당하는 후원금을 회사가 내는 선진형 기부프로그램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제도’를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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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으로 이뤄진 ‘한화타임월드사회봉사단’은 해마다 ▲사랑의 떡국나누기 ▲사랑의 불씨(연탄) 나누기 ▲이웃돕기 나눔장터 후원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저소득층 아동대상 문화예술교육지원 ▲환경에너지 개선운동 ▲계룡산 자연보호 캠페인 ▲굿네이버스 아동학대 예방활동 ▲재가장애인 초청행사 ▲다문화 가정체험활동 지원 ▲소아환아돕기 헌혈캠페인 등 여러 계층에 대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함태영 점장은 “한화타임월드가 대전의 대표기업으로 지역경제 순환에 보탬이 되고 지역사회책임을 다하며 시민에게 사랑받는 향토기업이 되도록 나눔, 섬김, 상생의 자세로 모든 임·직원들과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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