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호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좌로부터 5번째)가 북경 우리환아투자자문사 창립기념식 행사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 정영채(우리투자증 IB사업부대표), 김희태 (우리은행 중국법인행장), 이득희(우리투자 감사위원) , 변대석 (금융감독원 북경대표처 수석대표) , 황성호(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 주희곤(우리환아투자자문 법인대표), Nie,Li Gang(KITMC Capital Asia 대표), Zhai,Wei De(WI Haper Group 파트너),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좌로부터 5번째)가 북경 우리환아투자자문사 창립기념식 행사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 정영채(우리투자증 IB사업부대표), 김희태 (우리은행 중국법인행장), 이득희(우리투자 감사위원) , 변대석 (금융감독원 북경대표처 수석대표) , 황성호(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 주희곤(우리환아투자자문 법인대표), Nie,Li Gang(KITMC Capital Asia 대표), Zhai,Wei De(WI Haper Group 파트너),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전필수 기자 philsu@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