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허경)은 최근 해외 기술규제가 확대ㆍ강화됨에 따라 해외 기술규제 종합정보망을 오는 10월 가동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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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보망은 세계무역기구(WTO)/무역기술장벽(TBT) 기술규제 정보를 비롯해 해외인증, 규격, 법령, 규제물질, 통계 등의 정보 검색서비스 기능을 제공한다. 또 기술규제 관련 부처(복지부, 농림부, 식약청 등) 및 시험인증기관 연계를 통한 인증ㆍ시험성적서 신청ㆍ발급, 수출 절차 및 필요 서류 상담 서비스도 이뤄진다..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PC, 소셜네트워크, 앱스토어 등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며 트위터, 페이스북을 이용한 통보문, 기술규제 뉴스도 제공된다. 아울러 물질정보, 컨설팅 정보, 맞춤형 정보제공서비스, TBT 애플리케이션 등 고급 유료정보도 서비스된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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