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문봉상'에 최정임씨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코웨이(www.coway.co.kr)는 충남 천안 소재 남서울대학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연도시상식'에서 포천지국 소속 최정임 코디(사진)에게 최고의 영예인 '문봉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문봉상은 웅진그룹 창업주인 윤석금 회장의 호를 따서 만든 웅진코웨이 코디 연도시상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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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코디는 입사 3년 만인 지난해 문봉상을 수상한 이후 올해 또다시 상을 받았다. 역대 최초 2연속 수상이다.
매월 50건 이상의 계약을 꾸준히 체결했으며 코디 최초로 2년 연속 연봉 1억원을 달성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매월 250여가구의 하트서비스(정기점검)를 책임지면서 고객서비스 부문에서도 최고 점수를 받았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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