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준 웅진코웨이 전략기획본부장(오른쪽 세 번째)과 강영숙 동방사회복지회 원장(오른쪽 네 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손수 만든 베냇저고리와 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상준 웅진코웨이 전략기획본부장(오른쪽 세 번째)과 강영숙 동방사회복지회 원장(오른쪽 네 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손수 만든 베냇저고리와 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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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코웨이(www.coway.co.kr)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서울 동교동에 위치한 동방사회복지회를 방문해 직원들이 손수 만든 배냇저고리 430개와 미혼모 지원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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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냇저고리 제작 및 지원금은 회사의 온라인 제안 제도인 상상오션을 다른 회사에 분양하고 각 업체로부터 받은 1300만원의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다.


김상준 전략기획본부장은 "소외계층의 아이들도 따뜻한 연말과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베냇저고리와 상상오션 분양금 전액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회공헌 및 기부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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