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서비스코너 설치..연인원 5000명 투입

현대차는 1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고객들의 안전한 설날 귀성길을 위해 전국 1500여 곳의 A/S네트워크를 활용, '설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1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고객들의 안전한 설날 귀성길을 위해 전국 1500여 곳의 A/S네트워크를 활용, '설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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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는 1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고객들의 안전한 설날 귀성길을 위해 전국 1500여 곳의 A/S네트워크를 활용한 '설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달 31일까지 현대차 고객들이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에 차량을 입고하면,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및 각종 밸브류와 타이어공기압 등을 무상점검 받을 수 있으며, 장거리 운행차량의 관리요령 및 안전운전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설 연휴 기간인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주요 국도 및 고속도로 휴게소에 총 18개의 서비스코너를 운영해 안전점검 서비스와 함께 차량 응급조치 및 정비상담을 실시한다.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은 인근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에서 수리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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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5,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01% 거래량 418,742 전일가 546,000 2026.04.22 12:06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는 이번 특별점검 서비스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연인원 5000여 명을 투입, 전국 어디서나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과 응급도우미 서비스를 함께 실시해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설 특별점검 서비스의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및 고객센터(080-600-6000)로 문의하면 된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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