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게임빌, 국내 스마트폰 시장 공략기대..↑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5,97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84% 거래량 114,448 전일가 16,2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컴투스홀딩스, 1분기 영업손실 99억원…전년비 적자폭↑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이 하락 하루 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다음 달 임시 국회에서 게임법 개정안이 통과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4일 오전 11시22분 현재 게임빌은 전일 대비 500원(1.8%) 오른 2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황세환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게임빌은 올해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 333억원, 영업이익 184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황 애널리스트는 이어 "현재 게임 사전심의제로 인해 국내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는 게임 카테고리가 없다"며 "다음달 임시 국회에서 게임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게임 사전심의제도가 자율심의제도로 바뀌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국내 200만명 규모의 아이폰 이용자들로부터 추가 수익이 가능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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