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신봉선, 스타일대결… '더 많이 벗는 사람이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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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의 '패션 오브 크라이 2'에서 공동MC를 맡은 김빈우, 신봉선이 첫 만남부터 불꽃 튀는 스타일대결을 펼쳤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패션 오브 크라이 2'는 특정 상황에 맞는 스타일 노하우를 전했던 지난 시즌과 달리, 다양한 고민을 가진 시청자들의 스타일 변신을 도와주는 '메이크오버 프로젝트'로 펼쳐졌다.

MC들이 매주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과 팀을 이뤄, 각각 사연을 의뢰한 시청자들을 1명씩 맡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변신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가장 멋지게 메이크오버에 성공한 1명의 시청자 출연자에게는, 그들에게 꼭 필요한 의상들과 액세서리, 구두 등이 담긴 '기적의 옷장'이 상품으로 주어진다.


김빈우, 신봉선 2MC는 포스터촬영에 이어 첫 방송에서도 흥미진진 스타일대결을 펼쳤다. 지난 시즌의 '만년 2위' 설욕에 나선 김빈우는 자타공인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과감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반면, 지난 시즌 일취월장하는 스타일감각을 인정받아 넘치는 자신감을 표한 신봉선은 쉬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촬영에 앞서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으면서도, 촬영 당일 스타일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을 정도로 남모를 신경전을 펼쳤다는 후문.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첫 회인만큼 '티벳궁녀' 최나경과 아시안게임 바둑 최초 금메달리스트인 '바둑요정' 이슬아가 의뢰인으로 나서 메이크오버에 도전했으며, 평소 스타일에 자신이 없어 트레이닝복, 후드티만 입는다는 두 사람이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손을 거쳐 변신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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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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