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코믹연기로 변신… 지적인 이미지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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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배우 문정희가 기존의 지적인 이미지를 벗고 생애 첫 깜짝 코믹 연기를 선보여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문정희는 지난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에서 김교감집 첫째 딸 김영희역을 맡아 파마머리 아줌마로 변신, 온몸으로 망가지는 코믹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영희는 드라마 작가를 꿈꾸지만 유명 학원강사인 남편 권기창(권해효)의 권위적인 자세에 눌려 종갓집 며느리로서 힘든 삶을 살고 있다. 시댁에서 제사를 지내면서도 드라마 생각만 하다 마루에서 굴러 떨어져 팔에 깁스를 하는 등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을 연출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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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정희는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으로, 2009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2010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영화 '카페 느와르'(감독 정성일)의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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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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