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케빈 컨(사진 왼쪽)과 메니저 역할을 맡고 있는 그의 아내 파멜라 깁스가 아시아경제신문이 주최하는 ‘I HAVE A DREAM 희망나눔 콘서트’ 내한 공연을 위해 7일 오전 5시 40분 미국 시카고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케빈 컨은 시각장애를 극복한 천재 피아니스트로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상징한다. 케빈 컨, 폴 포츠, 이사벨 등이 출연하는 ‘I HAVE A DREAM 희망나눔 콘서트’는 오는 11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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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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