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재(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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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방송인 안혜경과 그룹 포맨의 영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포맨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포맨 소속사 고위 관계자는 6일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영재와 안혜경은 모임을 통해 친목을 도모한 것은 맞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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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하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사귀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안혜경과 영재가 4개월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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