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의 사주산천]2011년 1월 7일 (음력 12.4.壬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신문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면 운세를 온라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2011년 1월 7일 금요일(음력 12.4.壬戌)

子 (쥐)


84년생 : 책상정리 해야 한다, 남성은 애인과 다툼주의.
72년생 : 부부는 일심동체 하라, 어려운 일도 해결된다.
60년생 : 길흉(吉凶) 은 입에서 나온다, 말조심 하라.
48년생 : 서비스 정신 필요하다, 배우자 극(剋)하지 말라.

丑 (소)


85년생 : 공부하지 않음 후회 할 수 있다, 영어공부 길.
73년생 : 자신이 맡은 일 책임을 져야한다, 안목 넓혀라.
61년생 : 매매 계약, 좀 더 꼼꼼하게 살펴보고 해야 한다.
49년생 : 세월의 흐름은 막을 수 없다, 건강에 신경 쓸 때.


寅 (범)


86년생 : 필요 없는 말은 하지 말라, 구설수가 예상된다.
74년생 : 두 마리 토끼를 쫓지 말라, 주택대출 길한 운세.
62년생 : 노사관계 안정이 필요하다, 조금만 양보하라.
50년생 : 계량기 동파사고 대비하라, 힘든 일 할 수 있다.


卯 (토끼)


87년생 : 심기 불편해도 이해하라, 떠난 사람 돌아온다.
75년생: 부지런한 새가 먹이를 잡는다, 능률을 올려라.
63년생 : 노사관계 협상 하는 운, 전문지식 은 키워라.
51년생 : 한곳에 투자는 금물, 여러 분야 살펴봐야 한다.


辰 (용)


88년생 : 겉모습만 보고 판단 말고, 욕심내면 손해 본다.
76년생 : 겨울철 식중독 주의하라, 임금협상 하는 운세.
64년생 : 재정관리 해야 한다, 배우자와 다투지는 말라.
52년생 : 상대와 마찰은 피해가고, 금전거래는 신중히.


巳 (뱀)


89년생: 충돌 미연에 방지하라, 고무신 거꾸로 신을라.
77년생 : 상대를 원망 말고, 자신의 지식을 쌓아야 한다.
65년생 : 계약은 신중히 해야 한다, 투자도 신중히 하라.
53년생: 내가할일 상대가 할 수 있다, 근성을 보여줄 때.


午 (말)


90년생 : 연습은 실전같이, 실전은 연습같이 해야 한다.
78년생 : 자금관리 해야 한다, 밑 빠진 독에 채울 수 없다.
66년생 : 공정하지 않는 일 하지 말라, 친절 교육해야 한다.
54년생 : 가진 게 넉넉지 않을 땐, 걱정 말고 아껴쓰면 된다.


未 (양)


91년생 : 힘든 일도 찾아서 해야 할 운, 부상에 주의하라.
79년생 :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하다, 약속은 다음으로.
67년생 : 유비무환 해야 한다, 이직이동 근무지 바뀔 운.
55년생 : 창업 준비는 시기상조, 시장조사 더 해야 한다.


申 (원숭이)


80년생 : 원숭이띠는 역마살과 인연 있다, A/S 출장 운.
68년생 :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잊지 말자.
56년생 : 초심불변, 인내심 가질 때. 안전관리 직접 하라.
44년생 : 지나온 세월을 잊지 말고, 통장잔고 확인하라.


酉 (닭)


81년생 : 카드사용을 자제하라, 돈의 값어치를 모른다.
69년생 : 일(日)과 월(月)이 다투는 날, 마음을 바꿔라.
57년생 : 어려운 사람들 보살필 운세, 기술을 가르쳐라.
45년생 : 외출은 삼가하고, 자신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


戌 (개)


82년생 : 함부로 나서지 말라, 양띠와 인연은 자제하라.
70년생 : 자신이 싫은 일은, 상대도 싫어한다. 솔선수범.
58년생 : 아침 일찍 서둘러라, 가기 싫어도 가야만 한다.
46년생 : 급하게 먹는 밥 체한다, 조금만 더 참아야 한다.


亥 (돼지)

AD

83년생 : 떡본 김에 제사 지낼 운세, 과음은 사고(?)유발.
71년생 : 배운 것을 활용 할 운, 어려울 때 상부상조 하라.
59년생 : 어제 일을 거울로 삼고, 입춘이 오길 기다려라.
47년생 :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을라. 미덕을 보여라.


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