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화장품 모델 발탁…패션 이어 뷰티업계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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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배우 공효진이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며 패션에 이어 뷰티 업계까지 평정할 태세다.


공효진은 최근 TV CM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아웃도어 노스페이스, 캐쥬얼브랜드 유니클로, 통신 브랜드 모토로라 등 다양한 장르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소비자가 뽑은 뷰티모델 1위 자리까지 거머쥐었다. 그 덕에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 모델 자리를 꿰차는 쾌거를 이뤄냈다.

‘비오템’ 광고서 공효진은 탱탱한 ‘젤리 피부’를 선보이며 피부 미인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광고 화보를 통해 드러난 피부서 겨울철의 건조함은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탱글탱글하고 윤기가 넘친다.


이와 관련해 그는 “피부 건강을 위해 수분 케어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특히 겨울철에는 피부가 극도로 건조해지며 예민해져 수분 공급에 더욱 신경을 쓴다”고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잠들기 전 수분 크림을 필수로 챙기고 주기적으로 수분 팩을 사용해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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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효진은 현재 내년 상반기 내놓을 드라마와 영화 등을 놓고 작품 복귀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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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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