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중국의 금리 인상과 미국 동부지역을 덮친 폭설 영향으로 27일 하락 출발한 뉴욕증시가 상승 반전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23분(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06포인트(0.21%) 하락한 1만1549.43을 기록하고 있다.

다우지수와 함께 약세로 출발한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상승반전에 성공, 상승세로 서서히 돌아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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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9포인트(0.02%) 상승한 1256.96을 나타내고 있으며 나스닥지수는 0.46포인트(0.02%) 오른 2666.06을 기록중이다.

AIG가 43억달러 규모의 신용공여를 지원받는다는 소식으로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다. AIG는 9.9% 급등세를 보이며 상승세에 힘을 더하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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