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LG는 국내최초·최장수 대학생 해외탐방프로그램인 'LG글로벌챌린저'의 해외탐방기 엮어 '세상의 중심에서 도전을 외치다'라는 책으로 출간한다고 27일 밝혔다.


LG는 그동안 탐방보고서를 자료집으로 묶어 전국 도서관 등에 일괄적으로 배포했던 기존방식 벗어나 책으로 발간, 콘텐츠의 내실과 완성도를 높였다. 또 대학생들이 직접 전세계 누비며 보고 느낀 점과 탐방보고서에 담지 못한 에피소드 등도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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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관계자는 "그동안 대학생층에만 국한됐던 'LG글로벌챌린저'의 타깃층을 넓히고, 수준 높은 보고서를 일반 독자들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올해 책으로 첫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LG글로벌챌린저 세계도전기' 책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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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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